For the beginners

For better buisiness

창업에 도전하고 싶은 예비창업자들과 막막한 초기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지원 관련 여러 연결고리가 되어드립니다. 

대부분의 플랫폼 서비스에서 앱은 필수 요소 입니다.

 

기업에서 내부개발팀으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초기 스타트업에게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외주개발로 시작해야 하며 IT비전공자 또는 제로베이스인 대표의 경우 클라이언트로서 외주개발을 해나가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많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들이 생기고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외주개발의 갈등 사례 역시 많아지고 있습니다. 

스프링브리즈는 클라이언트와 개발사 사이에서 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시작하는 창업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이뤄 갈 수 있도록 

스프링브리즈는 그들이 필요한 자리에서

Mediator, Supportor, Translator 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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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지나
따스한 봄바람이 반갑듯이
언제나 반가운 스트링브리즈